문경시 점촌3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2일 자율방범순찰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야간 방범활동에 들어갔다.
점촌3동 자율방범순찰대는 행락철을 맞아 영신유원지를 찾는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여가생활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방범취약 시간대인 저녁 8시부터 12시까지 방범순찰을 한다.
박영창 점촌3동장은 “2005년부터 18년째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점촌3동 자율방범 순찰대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방범 활동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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