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남면 직원 학습동아리‘행복나눔봉사대’는 지난 24일 관내(평온1리 외 9가구) 저소득층 가구를 방문해 생활고를 살피고 물품키트를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대는 선정된 취약계층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대화를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고, 여름맞이 모기퇴치 및 영양제 물품키트를 지원해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박정소 화남면장은 “무더운 여름에 사랑의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폭염에 가장 직접적인 피해를 입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을 보호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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