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어모중학교는 지난 21일 ㈜삼성물산 김천태양광발전소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김천태양광발전소에서는 2013년부터 지역민과의 상생 및 협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육영사업으로, 어모중학교에 장학금을 매년 지원하고 있다.
전달식에는 유원호 소장과 현재우 프로가 참석했으며, 이들은 “장학금 지원을 통해 어모면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민들과 상생하고 협력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태 교장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기업 상황이 모두 어려울 때인데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지역 인재로 성장하는 어모중학교 학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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