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외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명은 지난 27일 관내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박기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한창 바쁜 시기에 짧지 않은 구간인데 회원 모두가 합심해 도로변 정비를 잘 마무리하여 큰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외남면 환경조성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정해수 외남면 부면장은 “새마을지도자회 및 부녀회의 활발한 활동은 외남면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된다”며“무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도로변 정비 활동에 힘써주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