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6 20:43:29

퇴장방지의약품‘대한약품공업 최다’

심평원 자료분석, 광동제약·LG화학 ‘0건’심평원 자료분석, 광동제약·LG화학 ‘0건’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10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국내 제약사 중 환자의 진료에 필수적인 기초필수의약품인 ‘퇴장방지의약품’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제약사는 대한약품공업으로 조사됐다. 뉴시스가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퇴장방지의약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3월 기준 퇴장방지의약품은 모두 782개 품목으로 집계됐다.퇴장방지의약품은 수익성이 낮아 제약사가 생산을 기피하는 품목으로 환자를 진료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의약품의 퇴장을 방지해 환자 진료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하기위해 1999년 11월 도입됐다. 원가 보전 등 정부의 지원금을 받기 때문에 제약사 임의로 생산을 중단할 수 없다. 가장 대표적인 퇴장방지의약품에는 수술환자나 응급환자 등의 치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수액제가 있다. 환자가 경구로 수분, 전해질 또는 영양분 등의 섭취가 불가능하게 되었을 때 체내의 순환량을 유지하거나 체액 중 수분 및 전해질의 평형 장해를 교정하고 영양을 보급하기 위해 사용된다. 분석 결과 퇴장방지의약품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제약사는 129개 품목을 보유중인 대한약품공업이었다. 대한약품공업은 129개 품목 모두 주사제로 보유중인데 수액제로 파악됐다. 대한약품공업에 이어 JW중외제약이 뒤를 이었다. JW중외제약은 주사제 118개, 내복제 2개를 합해 모두 120개 품목을 보유중이다. 계열사인 JW생명과학의 품목 20개를 합하면 140개에 달했다. 3위는 CJ헬스케어로 주사제 34개, 내복제 2개 등 모두 36개 품목을 보유했다. 대한약품공업, JW중외제약, CJ헬스케어 등 3곳은 국내 제약사 가운데 유일하게 기초수액제를 생산하고 있는 회사다. CJ헬스케어에 이어 제일제약(26개), 휴온스(26개), 명인제약(26개), 태준제약(24개), 녹십자(21개), JW생명과학(20개), 환인제약(20개) 등의 순이었다.지난해 매출액(연결실적) 기준 상위 10대 제약사 가운데는 녹십자가 퇴장방지의약품을 가장 많이 보유했다. 이어 유한양행(15개), 종근당(14개), 제일약품(5개), 한미약품(4개), 동아에스티(2개), 대웅제약(1개) 등으로 나타났다. 셀트리온의 계열사인 셀트리온제약도 1개 품목을 보유했다. 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군위 산성 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 
구미 지산동 소재 도현사가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30포와 라 
성주 벽진면이 지난 15일면 ‘원두막가든’에서 어르신 120여 명에 짜장면 나눔 봉사 행 
상주 체육회 회장 직무대행에 안봉희(54세, 시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청송 주왕산면 부일2리 주민들로 구성된 ‘애플난타단’이 힘찬 북소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칼럼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