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학생 대표 김규림 학생(왼쪽)이 제2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을 하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
|
계명문화대 치위생과가 지난 11일 대학 보건관 동산홀에서 임상 현장실습을 앞둔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을 열고 전문 직업인으로의 첫걸음을 응원했다.
선서식은 치위생과 2학년 재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생이 전문 치과위생사로서갖춰야 할 소명 의식과 책임감을 다지고 학과 구성원 간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계명문화대 박승호 총장과 주요 보직교수, 이은주 치위생과 학과장, 교수진, 재학생, 학부모를 비롯해 허영주 대구치과의사회장, 오미정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구경북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선서식은 핀 수여와 촛불의식, 예비치과위생사 선서,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샌드아트 공연과 재학생 축하공연, 구강보건 연극, 응원영상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은주 학과장은 “선서식은 임상 현장에 나가기 전 전문직업인으로의 윤리의식과 환자 중심 태도를 다짐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치과위생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호 총장은 “학생의 새 출발을 축하한다”며, “따뜻한 미소와 신뢰를 전하는 치과위생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