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로타리클럽은 지난달 30일 오전 봉화경찰서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사랑의 쌀 나눔‘ 전달은 지난달 28일 제43·44대 로타리클럽회장단 이·취임식에서 지역 소외계층에게 기증하기 위해 화환과 축품을 대신해 쌀로 받은 것으로 백미 400kg(20kg 20포)를 봉화경찰서에 전달했다.
채경덕 봉화경찰서장은 “로타리클럽 회원들의 봉사하는 마음에 깊이 감사하고 전달받은 사랑의 쌀은 지역 소외계층인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정의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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