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내서면은 지난 1일부터 5일간 바르게살기 회원 및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북천, 이안천 일대 가시박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5일간의 활동을 통해 1톤 트럭 10대 분량의 가시박을 제거하여 내서면 지역의 북천과 이안천 일대에 가시박은 씨가 말랐다.
남기동 내서면장은“농번기로 바쁜 가운데 우리 마을 생태계 보전에 앞장서주신 회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번식력이 강한 가시박이 자칫 농작물에까지 해를 끼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하여 가시박 제거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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