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어모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4일 오전 11시 정기회의를 가졌다.
박천길・김윤기 회장은 “항상 새마을 행사에 솔선수범하여 참여해주시는 새마을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하며, 우리의 나눔 활동이 어모면을 더욱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데 큰 보탬이 된다는 생각으로 새마을이 협동정신을 십분 발휘해 ‘22년 하반기에도 더욱 더 최선을 다하자”고 중단 없는 참여를 당부했다.
조용화 어모면장은 “무더운 날씨와 바쁜 와중에도 늘 지역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시는 어모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하반기에도 어모면이 더불어 살아가고 나눔과 배려가 가득한 곳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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