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는 노인학대 예방의 날(15일)을 맞아 6일 영주시노인복지관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찾아가는 가정폭력ㆍ노인학대 상담센터를 운영했다.
이 날 행사에는 경찰, 소백가정상담센터 상담사 등 10여명이 참여해, 노인학대 신고방법 등을 소개한 팜플렛을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과 함께 현장에서 피해사례에 대한 상담도 실시 하였다. 또한 최근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전화금융사기와 교통사망사고 예방 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소백가정상담센터 이화순 소장은 "매년 경찰과 함께 이동상담센터를 운영하는 것이 보람 있고 효과도 있다며 주기적으로 운영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