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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중학교는 지난 4일 성주문화원 주관으로 열린 충효교실에 2학년 학생 85명이 참가했다. 충효교실에서는 예절교육(강사 박영순) 및 관내 문화유적지 탐방을 실시하여 나라사랑의 정신과 지역문화에 대한 안목을 넓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건전한 문화풍토를 정착시키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성주중학교 2학년 차민준 학생은 “한복을 직접 입어보고 관례를 재현하는 활동에 참여하면서 올바른 예절을 익혔으며 문화유적지를 탐방하면서 성주문화를 올바로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하였다.성주=김명수 기자 kms4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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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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