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8일 지역 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2년 치매보듬마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가 있어도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식 개선을 통한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환여동이 선정돼 △주민참여 △치매이해 △가족지원 △치매예방 △환경개선의 5대 주요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혜경 북구보건소장은 “치매는 주위의 관심과 사랑이 가장 필요하다”며 “어르신들의 기억과 마을 곳곳이 따뜻함으로 채워지고 치매보듬마을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차동욱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