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곡동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1일 대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 31명의 남녀지도자들과 나영민, 이복상, 박복순, 우지연 김천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도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하반기에도 자체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올해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서로 합심하여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임동환 대곡동장은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모두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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