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영순면은 지난 12일 2022년 하반기 취미교실 중 하나로 ‘천마노래교실’의 개강식을 가졌다.
손연희 천마노래교실 회장은“코로나 19로 모두가 지쳐가는 가운데 반가운 교육소식을 듣게 되어 한달음에 달려왔고 이 노래교실 수업이 문화 활동의 혜택이 부족한 지역 주민들을 위한 건전한 여가선용과 나아가 행복 가정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윤상혁 영순면장은“무더운 날씨 속에 영순 풍년을 위해 밤낮없이 농사일에 고생해주시는 주민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보내며, 앞으로도 천마노래교실과 같은 다양한 취미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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