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초복을 맞아 대구은행 상주지점의 후원으로 15일(금) 지역 내 저소득 세대 어르신에게 ‘사랑의 복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016년부터 지금까지 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르신 120여 명을 모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여름철 보양음식인 삼계탕, 제철과일을 준비하여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이광호 관장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인해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여름을 지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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