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청송읍 이웃사랑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14일 지역 내 독거노인 및 홀몸 청·장년층 가구 등 소외계층 30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청송읍 이웃사랑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반찬 드리미」 특화사업으로 월 2회 국(1종)과 반찬(2종)을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만들어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여름철 무더위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 나눔을 전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이웃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복지 친화적인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승건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