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내서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내서면복지회관 및 낙서정류장 일대에서 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새마을 단체 회원 등과 함께 실업, 노령, 장애, 질병, 빈곤 등 사회적 위험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주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 활동을 통해 ‘상주시 희망 TALK’, 고독사 위험가구를 위한 ‘경상북도 마음안심서비스 앱’등 스마트폰을 통한 발굴 시스템에 대한 설치와 안내를 더해 홍보 효과를 높여 주민의 참여도를 높였다.
남기동 내서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내서면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이번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이웃사촌이라는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며 관심과 사랑으로 끈끈하고 촘촘한 복지사각지대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는 내서면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