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남원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실시하는 ‘2022년 상주시 재활용품(고철) 모으기 운동’을 전개했다.
재활용품(고철) 모으기 운동은 자원 재활용을 통한 자원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 및 코로나 19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남원동 새마을 남녀지도자 25여명은 이번 운동에 동참했다. 김정 남원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도로변에 녹이 슨 폐농기계와 폐농자재가 이번 고철 모으기 운동을 통해 말끔히 치워졌다”며 “환경도 지키고 도시 미관도 살리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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