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1-01 08:54:01

경주 서천둔치 노란물결 가득… 해바라기 활짝

해바라기 7월 중순부터 개화 새로운 관광명소로 각광
이승표 기자 / 1431호입력 : 2022년 07월 19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경주 서천둔치 노란물결 가득<경주시 제공>

경주 서천둔치에 2만5000송이 해바라기 꽃이 만개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서천둔치 파크골프장 남쪽 3,300㎡ 하천 변에 5월 파종한 해바라기가 7월 중순부터 개화를 시작하여 노란색 꽃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고 전했다.

해바라기 꽃이 활짝 피면서 서천둔치를 찾는 시민과 여름철 휴가를 위해 경주를 방문한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아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

김은락 도시공원과장은 “계절변화에 따른 꽃과 수목의 식재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다양한 도시경관 창출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승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천시는 29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맞춤형복지 담당 공무원 등 66명이  
동부동 자연보호협의회는 29일 야사오미길 일대에 방치되어 있는 쓰레기 처리 등 쾌적한 환 
남부동 새마을부녀회는 29일 관내 홀몸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랑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보호센터는 지난 28일 ‘손잡고 클린, 발맞춰 워킹데이’라는 슬 
한국농어공 경산·청도지사가 지난 28일 청도 성곡저수지 일원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 
대학/교육
대구교육청, 당뇨병 학생 응급대응 보건교사 실습연수 ‘첫’ 도입  
DGIST, 고해상도 초음파 센서 개발  
대구한의대 메디푸드HMR산업학과, 청도감와인 활용 진로교육  
국립경국대 고령친화 캠퍼스센터&호명 노인대학,  
계명문화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 '3개 학과 S등급·1개 학과 A등급'  
국립경국대, ‘2026 안동 지역상생 청년포럼’ 아이디어톤 대회 성황 마무리  
대구한의대 인문도시연구소, 영주서 ‘2026 인문주간’  
대구보건대 뷰티코디네이션학과, 현장직무수행능력 평가·협약업체 장학금 수여식  
영남이공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 대상 5개 학과 ‘S등급’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골프채 피팅’ 특강  
칼럼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그 안에서 자연이 지닌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물이 흐 
경북 예천 비룡산 전망대에 오르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다. 내성천이 산자락을  
대학의 비대면 대형 강의에서 집단 부정행위가 적발된 데 이어 대면 중형 강의에서도 
인간은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죽음 이후의 세계가 궁금하다. 육체가 멈추면 의식도 
세상을 바꾸겠다며 권력에 물들 것인가, 양심을 지키기 위해 물러설 것인가.“까마귀 
대학/교육
대구교육청, 당뇨병 학생 응급대응 보건교사 실습연수 ‘첫’ 도입  
DGIST, 고해상도 초음파 센서 개발  
대구한의대 메디푸드HMR산업학과, 청도감와인 활용 진로교육  
국립경국대 고령친화 캠퍼스센터&호명 노인대학,  
계명문화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 '3개 학과 S등급·1개 학과 A등급'  
국립경국대, ‘2026 안동 지역상생 청년포럼’ 아이디어톤 대회 성황 마무리  
대구한의대 인문도시연구소, 영주서 ‘2026 인문주간’  
대구보건대 뷰티코디네이션학과, 현장직무수행능력 평가·협약업체 장학금 수여식  
영남이공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 대상 5개 학과 ‘S등급’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골프채 피팅’ 특강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