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경찰서는 지난 21일 오후 2시 의성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금성면 다문화공부방 등 7개소 방문하여 결혼이주여성 288명 대상, 스토킹 범죄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한 범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결혼이주여성대상으로 교육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자체 제작한 전단지를 배부해 스토킹 행위의 유형, 대처요령 및 신고방법, 피해자 보호지원제도 안내 등 설명하였으며, 스토킹범죄가 강력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성을 강조하며 적극 신고 해달라고 당부했다.
최미섭 의성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찾아가는 지속적인 범죄예방 홍보활동으로 스토킹․ 가정폭력 등 범죄피해를 방지하겠다” 고 밝혔다. 장재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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