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초전면은 지난 22일 오전 11시 초전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초전면 이장협의회 이장들과 하반기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또한, 장마와 태풍 등 일기예보를 주시해 시설 및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관리와 폭염 피해예방 활동을 당부했다.
배재영 초전면장은 “민선8기 군정방향에 맞추어 면민들과 더 가까이 낮은 자세로 소통하겠으며, 특히 무더위에 고통 받는 분들이 없도록 면에서 더욱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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