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4월 10일부터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 통합영치를 연중 실시한다.지금까지는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해서만 번호판을 영치하였으나, 과태료 체납액이 날로 늘어나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과태료 체납차량도 번호판을 영치하기로 한 것이다.이에 대해 달성군 징수과는 2월부터 과태료 체납자들에게 번호판 영치에 대한 사전예고장을 발송하여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고, 주민이 많이 다니는 곳에 현수막을 이용하여 홍보 및 안내를 하고 있다.김문오 군수는 “현재 군 세외수입 체납액 65억원 중 차량관련 과태료가 43억원으로 66%를 차지하고 있어 강력한 체납처분이 요구되고 있으며, 올 하반기부터는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도 신용정보 등록 및 명단공개를 하는 등 행정적 제재도 강화할 방침이다”고 말했다.달성군은 이같은 방침에 따라 예전처럼 자동차를 매매 혹은 폐차할 때 과태료를 일괄 납부하던 관행이 많이 줄어들 것으로 보이며, 과태료 체납차량 역시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정탁 기자 ojt0440@hanmail.net |
|
|
사람들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