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8민주운동기념회관이 지역 주민들의 정보욕구 충족 및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측면에서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우리나라 민주운동의 효시인 대구 2‧28민주운동을 기리고자 2013년 개관한 2·28민주운동기념회관은 개관 4주년을 맞아 다양한 측면에서 새롭게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지역주민의 다양한 정보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지난해 공공도서관협의회에 가입한 2·28민주운동기념회관은 올 3월, 타도서관의 도서 반납이 가능한 「책이음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향상시켰고,이에 더하여 계층별·계절별 다양한 문화강좌 개설, 매주 토요일 무료 영화상영, 어린이 도서관 체험행사로 문화소외계층 및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계획이다.또한 최근에는 2·28민주운동기념회관 옥상에 정원 및 쉼터를 조성하여 고객들의 휴게공간을 마련하여 지역주민과 이용고객들의 힐링 공간으로서의 역할 또한 수행할 계획이다.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2·28민주운동기념회관(2·28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의 정보욕구 충족과 문화여가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임성우기자 |
|
|
사람들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