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개령면은 지난 22일 김원섭((주)푸른에프앤비 대표) 및 김교익님의 기부로 27번째 수혜자 가구에 개령쌀을 전달했다.
신룡에 거주하고 계신 어르신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직접 배달까지 해주고, 잠깐이나마 말벗도 해 줘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고 말했다.
이승만 개령면장은 “올해 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개령쌀 나눔 기부릴레이는 단순히 쌀을 전달해주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외로운 어르신들의 마음까지 함께 다독여 주는 역할도 하고 있다”며 “개령면민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함께 Happy together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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