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22년 대구시 주민연합형 대학육성사업' 협약식이 열리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식품영양학과 '영양지킴이(지도교수 양경미)'가 지난 22일 협동조합 소이랩과 함께하는 '2022년 대구시 주민연합형 대학육성사업'에 선정돼 다른 대학 및 단체들과 함께 협약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영양지킴이 동아리 회장 조서현(3학년)씨는 협동조합 소이랩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스스로 간단한 요리를 할 수 있는 성인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영양교육 및 상담 후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선 식품으로 구성한 밀키트 개발 및 판매를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대구시 동구 안심지역의 성인발달장애인이 가정에서 정기적으로 편리하고 다양한 밀키트를 제공받아 요리할 수 있다면 이들의 자립형 식생활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10여 명의 영양지킴이 동아리 회원들은 4회차의 리빙랩 역량강화 교육을 받고 지역의 주민 및 사회적 기업과 함께 지역 상생을 위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자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