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율곡동주민센터는 지난 25일 3층에서 운영 중인 ‘맘(mom) 통하는 율곡상점’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물놀이 용품 나눔 이벤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오애순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매주 기부해주고 다시 나눠가는 율곡동 주민들을 보면서 힘들지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우리 주민들이 나눠서 기쁘고 받아서 기분 좋도록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현 율곡동장은 “매주 더운 날씨에도 봉사해 주시는 자연보호협의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더 다채로운 이벤트를 가미하여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맘(mom)통하는 율곡상점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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