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경찰서(서장 이양호)는 지난 7일 예천군 은풍면에서 발생한 실종 치매노인 조기 발견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회복지사들에게 감사장 및 기념품을 전달했다.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평소 치매증상이 있는 아내가 잠을 자다가 맨발로 집을 나갔다는 신고를 접수 후, 경찰 및 마을주민과 사회복지사를 동원하여 수색하던 중, 치매노인을 돌보고 있는 사회복지사가 평소 다니던 길을 세밀하게 수색하여 실종 발생지에서 약200미터 떨어진 농로길 앉아 추위에 떨고 있는 것을 발견 하여 가족에게 인계 했다. 예천=황원식 기자 hws6363@naver.com |
|
|
사람들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