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가 11일 전국 최초로 지진대피 웹 지도를 구축완료하고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모바일 서비스를 시행한다. 시는 지난해 9월 12일 경주 지진이후 지진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위해 전국 최초로 홈페이지에 통한 지진대피 지도를 구축했다.지진대피 웹 지도 서비스는 포항시 전역 415개소의 지진옥외대피소 중 동지역 96개소를 먼저 포항시 홈페이지와 포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동네별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PC뿐만 아니라 태블릿, 모바일 등 모든 디바이스로 접속가능 해 언제 어디서든 지역의 가까운 지진옥외대피소를 확인할 수 있다.또한, 지진대피 웹 지도를 통해 대피장소 정보 뿐 아니라 지진발생 시 행동요령, 상황별 행동요령, 관련 유관기관 전화번호, 대피장소 정보 등 지진재해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함께 구축했다.지난 3일부터 우선적으로 시내 동지역에 대해 지진옥외대피소 안내판을 설치하고 있으며, 5월 중에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6월까지 읍·면지역에도 순차적으로 안내표지판 설치와 웹 지도 구축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지진 발생 빈도가 높아졌고 지난해 경주 지진을 겪으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져 시민들의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웹 지도를 구축했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함께 민방위훈련과 연계한 지진대피훈련 시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포항=배동현 기자 phbh333@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