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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이 원 구성 후 제9대 첫 임시회를 열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청도군의회 김효태 의장이 원 구성 후 28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제9대 첫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제285회 임시회는 군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집행부로부터 2022년도 주요 군정을 청취한다. 또 이번 회기에 추경예산안도 처리할 예정이다.
첫째날인 28일에는 기획예산과와 총무과 주민복지과로 시작해 읍·면 등으로 보고를 들었다.
전종율 의원은 “청도군이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질의와 인구정책 등 군 전반에 대한 질의를 하고,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전문성으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인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읍·면의 공무원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도 빠른 조치가 될 수 있도록 거듭 주문했다. 청도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군민의 뜻이 면밀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효태 군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군민에게 믿음과 희망을 주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회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열린 의회 운영을 펼쳐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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