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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폭염에 취약한 이웃 220가구에 ‘슬기로운 여름나기 안전 꾸러미(여름물품 키트)’를 전달했다. (문경시제공) |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28일 폭염에 취약한 이웃 220가구에 ‘슬기로운 여름나기 안전 꾸러미(여름물품 키트)’를 전달했다.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경북공동모금회와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17년부터 6년째 이어오는 사업으로, 올해는 10만원 상당의 여름나기에 유용한 물품(손선풍기, 미숫가루, 영양제, 타올, 텀블러, 우산, 물티슈, 바디워시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지원한다.
신윤교 민간공동위원장은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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