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모서면은 지난달 28일 오후 4시부터 지난해부터 꾸준히 하고 있는 클린 모서만들기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요즘 계속되고 있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휴가철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는 방문객들 및 관광객들께 깨끗한 모서면의 이미지가 형성될 수 있게 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 땀 흘리며 대포저수지 일대를 비롯하여 도로변, 하천변 등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을 중점적으로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였다. 윤영대 모서면장은“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클린한 모서를 만들어, 주민 및 방문객들에게 모서면에 대해 좀 더 나은 이미지를 가지게 할 수 있어 기쁘다. 모두 수고했고, 앞으로도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