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는 3일 오전 10시 학대 등 범죄피해 노인 조기 발견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에서 '경찰-경로당 행복도우미 間 협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경찰, 경로당 행복도우미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공동체 치안「어르신지킴이」시범운영사업에 대한 설명과 「어르신지킴이」역할 수행 당부에 대한 시간을 가졌다.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장 황기주(여, 84) 회장은 "사각지대에 방치된 범죄 피해 노인이 없도록 경찰과 협업하여 피해 노인 발견과 노인학대 예방,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의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