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청소년참여기구 위원들의 역량강화와 교류활동을 위한 '지역 청소년참여기구 연합워크숍'이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로 수성구청소년수련원에서 지역 청소년참여위원과 특별회의 청소년위원 40여명이 참여한 간운데 진행됐다. 대구청소년지원재단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교류활동 증진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시작으로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진혜전 소장의 특강과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의 순으로 실시됐다.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특별회의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 2 제12조에 의거해 청소년들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 정책을 만들고 추진해가는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국가 제도적 기구이다. 대구지역에는 대구시, 서구, 북구, 달서구참여위원회와 대구시청소년특별회의가 운영되고 있다.대구/예춘호 기자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