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자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우리마을의 새로운 변화, 행복한 자산동!”을 슬로건으로 ‘2022년 자산동 마을복지계획 수립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추진단 발대식에 참석한 단원들은 지난 6월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된 마을복지계획 수립 추진단 중 30여명 참석했으며, 1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계층과 직종을 가진 주민들로 구성됐다.
김경하 자산동장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분들이 주인이 되어 적극적인 참여와 주민 간담회를 통해 ‘자산동’만의 복지마을을 실현할 첫걸음을 시작했다”며, “우리 지역의 복지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들과 함께 실천해 가는 과정을 통하여 행복한 자산동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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