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어모면이 최근 코로나19 감염자수 증가추세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방역 안정망이 취약한 경로당, 마을회관 등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방역활동 및 백신예방접종 홍보에 나섰다.
지난 1일부터 50세 이상으로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이 확대 실시되고 있는 만큼 미접종자들이 접종 완료해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도록 당부했으며 특히, 오는 16일 09:00~16:00 어모면 보건지소에서 순회접종을 실시하여 가까운 곳에서 신속접종이 가능함을 안내했다.
조용화 어모면장은 “폭염으로 경로당 이용이 많은 시기에 현재 유행하는 오미크론바이러스 하위변이 BA.5는 재감염될 가능성이 높아 개인 방역수칙 준수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이며, 4차 미접종자들은 서둘러 접종에 동참해 중증화, 사망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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