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역량강화사업 주민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8일 오후 1시 30분에 초전면 고산리 마을회관에서 노래교실 및 풍물놀이가 벌어졌다.
이번 주민교육은 성주군 농촌개발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2022년 8월 8일부터 9월 26일까지 매주 월, 수요일 총 12회가 예정되어 있다. 교육목적은 지역주민의 공동체 정신을 도모하고 삶의 질을 높이며 농사일로 지친 지역민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송주섭 고산리장은 “요즘같은 가마솥 무더위에 마을회관에서 노래와 풍물소리가 울려퍼지니 마을주민들의 얼굴에 생가가 돗는 듯 하고 무더위도 한풀 꺾이는 듯하다”며“이렇듯 우리마을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살기 좋은 고산리를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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