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마성면은 지난 5일 오후 7시 30분 2층 회의실에서 프로그램 참여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고고장구 교실을 개강했다.
김억주 마성면주민자치위원장은 “장기간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생활의 활력 제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정묵 마성면장은 “수강생 모집에 지원한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리며, 주민 선호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주민 여가선용 기회 제공은 물론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주민화합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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