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초전면은 지난 19일부터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 및 주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관내 주요 도로변 등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 일제정비에 나섰다.
이번 정비의 대상은 ▲학교 주변 및 주요 도로변에 게시된 불법 현수막 ▲가로변 시설물에 부착된 불법 벽보 등이며, 앞으로도 불법 현수막에 대한 단속과 정비를 강화할 예정이다.
배재영 초전면장은 “불법 광고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철저를 기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보행거리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이미지가 형성될 때까지 불법 광고물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명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