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김천시연합회 천연염색분과회는 지난 16일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129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6월 24일부터 3일간 실시한 김천자두축제 부대행사인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체험’때 실시한 체험비(2,000원/인)를 모은 것이다.
이날 허서영 회장은 “무더운 축제기간 동안 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작지만 소중한 정성이 천연염색의 고운 빛깔처럼 우리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자분들의 고마운 뜻에 따라,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잘 사용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