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월항면체육회는 지난 23일 오전 11시 월항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임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월항면 체육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를 통해 체육회 법인전환과 체육회장 자격을 당연직이 아닌 선출직으로 규약을 개정하여 체육회를 투명하게 관리하고 지역주민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월항면체육회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다.
박원일 월항면체육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오랜만에 열리는 체육대회인 만큼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단결력 으뜸인 월항면의 저력을 보여 드리겠다”고 전했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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