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어모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민족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8월 25일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풀베기를 실시했다.
박천길 어모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른 새벽부터 풀베기 작업 및 환경정비, 음식준비에 동참해준 새마을 회원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새마을협의회가 더욱 더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어모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조용화 어모면장은“이번 풀베기 작업이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성묘객들에게 고향의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도로변 잡초 제거 및 도로 공간 확보로 교통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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