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소방서는 지난 25일 오전 10시 30분 추석을 앞두고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집중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고향 집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ㆍ단독경보형 감지기)을 선물함으로써 화재로부터 안전하게 고향집을 지키자는 취지이다.
김진욱 문경소방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고향방문이 어려운 때인 만큼 가족을 지킬 수 있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해 주택화재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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