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외남면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원 12여 명이 모여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상주를 찾는 귀성·귀향객의 방문에 대비해 깨끗한 이미지와 시야확보 등으로 안전운행을 위한 연도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박기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쁜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회원 모두가 합심하여 연도변 제초작업을 통해 외남면이 깨끗해져서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외남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주환 외남면장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에 외남면의 청결한 분위기와 안전운행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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