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무을면은 구미제일MJF라이온스클럽에서 지난 2일 오전 11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노인보행기 2대, 쌀 10포(8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한승우 무을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나눔을 몸소 실천해주신 노민규 구미제일MJF라이온스클럽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에 희망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구미제일MJF라이온스클럽은 2019년 무을면과 자매결연을 맺고 그해 10월에 무을문화복지센터에서 의료진 10명, 봉사요원 20명이 참여하는 무을면민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무을면민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 및 물품후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철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