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부항면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쾌적한 추석을 맞이하고자 지난 2일까지 지방도 905호선, 농어촌도로 및 마을 입구 등 총 35km에 대해 풀베기 등 연도변 환경정비를 실시해 깨끗한 부항면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풀베기 작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부항면 관내를 5구간으로 나누어 부항면 자율방범대(대장 김철환), 의용소방대(대장 신춘식),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권준희), 청년회(회장 이근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용기)단체가 총 35km에 걸친 구간을 작업했다.
박영돈 부항면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한창 농작물 수확시기에도 불구하고, 연도변 풀베기 작업에 참여해 주신 부항면 기관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부항면을 찾는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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