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율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율곡테크노밸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일대에 예초작업을 실시했다.
이현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예초작업에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행복하고 훈훈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현 율곡동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른 새벽부터 예초작업에 적극 참여해주신 박근혜 행정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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