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외서면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유통환경의 변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지난 1일 함창전통시장 일원에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였으며, 많은 인원이 한 곳에 집중되지 않도록 참여인원은 직원 8명이 2개조로 나누어 실시하였다.
차영수 외서면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이번 행사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며, 지역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적극 애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오재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