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선남면은 지난 1일부터 4일간 태풍 ‘힌남노’북상에 대비해 관내 주요 도로변, 학교 및 공장 주변 등에 설치된 불법 옥외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무분별하게 게시된 불법 현수막 및 광고물은 자연풍경을 해치고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교통사고를 유발시킨다. 또한 강풍에 떨어져나간 광고물에 사람이 다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이명수 선남면장은“ 지속적인 불법 광고물 정비를 통해 지역주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깨끗한 선남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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