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공성면은 국도(3번)․지방도(997번)․국지도(68번) 및 면․리도 등 관내 연도변 29km 구간에 걸쳐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추석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고향을 방문하지 못한 귀성객들에게 제초작업과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도로변의 잡초와 넝쿨 등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연도변 주변 사각지대 시야를 확보하여 교통사고의 위험을 예방하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연 공성면장은 “무성해진 잡초 제거로 운전자의 시야 확보는 물론 도로 미관이 깨끗해졌다”며“안전하고 깨끗한 공성면 환경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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