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북문동은 지난 5일 상주시 버스터미널 및 중앙시장에서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함께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북상에 대비한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상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태풍으로 인한 침수, 산사태위험지역 출입 금지 등의 피해예방요령과 더불어 귀성, 귀경길 운전 중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휴대전화 및 DMB 사용 금지, 음주운전 금지 등 교통안전수칙을 홍보했고, 중앙시장을 찾아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미리 구입한 지역화폐를 사용해 제수용품 등을 구매했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중앙시장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추석을 앞두고 북상중인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점검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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